잔류일본인, 일본정부가 외면하는 사이에 8명중 7명 사망


《특별조사위원회》 관계자가 증언

【평양발 김숙미기자】일제의 패망후 조선에 남은 잔류일본인(殘留日本人)은 2014년 5월 스톡홀름에서 진행된 조일정부간회담의 합의에 따라 조직된 《특별조사위원회》의 조사로 8명이 생존해있다는 사실이 확인되였으나 일본정부가 외면하는 사이에 그중 7명이 사망하였으며 현재 생존해있는 잔류일본인은 한명이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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