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남관계의 전도를 흐려놓는 청와대의 언행


대미추종과 동족대결은 동전의 량면

《6.15, 10.4선언의 계승》, 《초불민심의 대변》을 공언하는 남조선 새 정권의 언행에 벌써 대미추종의 증상들이 나타나고있다. 동족을 등한시하고 외세에 의존하려고 하는 낡은 사고방식의 포로가 되다나니 북남선언의 리행문제에서도 말 따로 행동 따로이다. 북측은 새 정권이 지금처럼 나가다가는 북남관계개선은커녕 집권전기간 변변한 대화 한번 하지 못한 보수정권의 전철을 밟게 될것이라고 경종을 울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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