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념 굳힌 조국방문의 나날/총련 오사까조국방문단


52명이 공유한 참다운 조국관, 새 결심

【평양발 김숙미, 로금순기자】총련 오사까부본부관하 전임, 비전임 일군, 동포들 52명의 뜻깊은 조국방문(4월 29일부터 5월 6일)은 성원들에게 재일동포사회를 둘러싼 어렵고 복잡한 환경과 조건속에서도 조국을 우러러 총련 애족애국운동에 힘있게 떨쳐나설 크나큰 힘과 용기를 안겨주었다.

진정한 조국

방문단 성원들에게 있어서 이번 조국방문은 일본언론들이 날마다 쏟아내는 반공화국악선전을 물리치고 참다운 조국을 알게 해주는 계기로 되였다.

왕건왕릉을 참관하는 총련 오사까동포조국방문단(사진-로금순기자)

리금수씨(46살, 이꾸노남지역거주)는 이번에 처음으로 조국을 방문하였다. 총련일군들이 조국방문에 나서도록 그의 등을 적극 밀어주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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