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한 새 집에서 누리는 문명한 생활/려명거리 고층살림집 주민들을 찾아서


려명거리의 70층, 55층초고층살림집 (촬영 로금순기자)

【평양발 김숙미기자】지난 4월에 준공된 려명거리에서 주민들이 새 생활을 누리고있다. 희한한 새 살림집의 주인들은 모두 평범한 교원, 연구사들과 원래 이 지역에 거주하던 주민들이다. 즐비하게 늘어선 건축물군가운데 가장 높은 70층, 55층초고층살림집에 생활의 터전을 잡은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연구사들의 가정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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