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 우리 말 – 이럴 땐 어떻게 말하지? (1)/맹복실


가족, 친척을 부르는 말

이번에 결혼을 하게 되였는데 상대방 집안이 워낙 례의풍습을 따지는 집안이라 가족, 친척들을 어떻게 불러야 될지 고민됩니다. 안 그래도 집에서 친척들을《고모짱(ちゃん)》, 《이모짱》이라 편하게 불러왔으니…

그림-성명미(남부초급 교원)

맹선생님(이하 선생님): 인생의 새 출발은 꿈과 리상도 많지만 환경의 변화에 불안을 느끼기도 할겁니다. 시댁에선 당연히《고모(님)》, 《이모(님)》라 바로 불러야 되겠죠?

녀: 선생님 많이 가르쳐주십시오. 여태껏 남편될 사람을 《오빠》라고 불러왔는데 결혼하면 어떻게 불러야 되죠? 시부모님앞에서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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