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찬 삶의 무대, 민족예술로 장식/녀성동맹결성70돐기념 예술경연대회에서


아이찌현 미나미지부 군무《무녀춤》

녀성동맹결성 70돐을 기념하여 진행된 예술경연대회(4월 25일, 도꾜 호꾸토피아)에는 일본각지 녀성동맹 본부와 지부, 분회의 각종 문예소조들에서 예술적기량을 련마해온 34개소, 350여명의 소조원들이 참가하였다.

그들이 펼치는 황홀한 무대를 유심히 바라본 관람객들은 저마다 《이것도 다 우리 민족교육의 우월성에 기인한것이다.》고 입을 모았다. 그들의 말에 의하면 출연자는 물론 소조를 지도하는 강사들도 거의 다 우리 학교들에서 조선의 무용과 노래, 민족악기 연주법을 배운 사람들이며 그속에는 조국의 이름난 대학에서 통신교육을 받은 사람들도 있고 조국의 소년단원들과 함께 주석님을 모시고 설맞이공연무대에 선 사람들도 있다고 하였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