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오늘도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4월말부터 5월초에 걸쳐 조국을 방문한 총련오사까동포조국방문단의 활동모습은 참으로 감동적이다. 《조선신보》지상에 소개된 기사도 감동적이지만 홈페지에 실린 록화편집물 《조국의 막강한 힘을 느꼈습니다-총련오사까동포조국방문단 인상담》을 보니 감동이 새로왔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