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성종업원들의 집단유인랍치 1년, 남조선단체가 기자회견


《생사여부를 비롯한 신상을 즉시 공개하라》

지난해 4월 중국 절강성 녕파에 있는 조선식당에서 근무하던 녀성종업원 12명이 남조선당국에 의해 집단유인랍치되여 1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남조선단체가 7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북 해외식당종업원 기획탈북의혹사건 해결을 위한 대책회의》(대책회의) 관계자들은 기자회견에서 남조선당국이 녀성종업원들의 생사여부를 비롯한 신상을 즉시 공개하고 이들을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낼것을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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