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화》적용을 요구하여 가두서명활동/고베조고 2학년생들


고베조고 2학년생들

4월 21일 고베조고 2학년 62명이 다루미(垂水)역주변에서 조선학교에 대한 《고등학교무상화》제도적용을 요구하는 가두서명활동을 벌렸다.

학생들은 1시간동안에 약 650장의 삐라를 살포하였으며 380명의 서명을 받아내였다.

최근 정세가 긴장되는 속에서 서명을 거부하거나 폭언을 퍼붓는 사람이 여느때없이 많았던 반면에 따뜻한 말, 격려의 말을 건네줄뿐아니라 현금까지 기부해준 사람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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