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의 사랑은 따사로워라》/교육원조비와 장학금배려 60돐기념 예술공연


종장 대합창 《세상에 부럼없어라》(전체 출연자)

22일 도꾜조선문화회관에서 진행된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재일동포자녀들에게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보내주신 60돐기념 예술공연 《조국의 사랑은 따사로워라》에는 조선대학교와 도꾜중고, 간또지방의 초, 중급학교 학생들 800여명이 출연하였다.

시랑송과 영상 《사랑의 생명수》로 막을 올린 공연무대에는 조선대학교 학생 200명이 출연하는 합창 《조국의 사랑은 따사로워라》와 도꾜중고 합창부 학생들이 부르는 녀성중창 《잊지를 말아라》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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