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절경축 가고시마 이즈미청년들의 보링모임


즐거움과 보람, 따뜻함을 느껴

뉴대를 깊인 보링모임의 참가자들(사진제공=조선청년사)

태양절경축 총련가고시마 이즈미지부관하 청년들의 보링모임이 3월 26일 芦北보링쎈터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11명의 청년들이 참가하였다.

지부관하 청년들의 뉴대를 깊이는것을 목적으로 조직된 보링모임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다한것은 작년 6월에 진행된 총련 이즈미지부의 재건총회에서 조청세대 담당책임자로 선출된 리룡덕청년(25살)이였다.

이곳 청년수는 많지 않으며 그들의 대부분이 일본학교출신이다. 그들을 묶어세우는데 있어서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는 속에서 리룡덕청년을 비롯한 열성적인 청년들은 어린시절에 다니던 우리 말 교실의 수강생들이나 현재 여름방학기간에 총련본부에서 운영하고있는 청년학교의 수강생들과 련계를 가지고 그들을 이번 행사에 망라하기 위하여 정력적으로 사업을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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