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고】《조고생이 리해 안돼!》/박옥삼


사이다마학생회 문화공연에서 본것

사이다마학생회 제2차 문화공연 《손길》이 2일 진행되였다.

이날 무대에서는 프로그람에도 없었던 한 연목이 피로되였다. 조고를 갓 졸업한 6명의 청년들이 출연하는 노래와 춤 《우리는 만리마기수》이다. 원래 이번 공연의 《주인공》은 학생회 회원들이니만큼 조고생들만이 출연하는 연목은 예정에 없었다. 거기에 깃든 가슴흐뭇해지는 사연을 전하려고 한다.

사이다마학생회 문화공연의 한 장면

공연전날, 련습도 마무리될무렵 이번 공연을 마지막으로 졸업하게 되는 어느 회원이 나를 찾아왔다. 그는 공연마지막 연목을 《치마저고리를 입고 맞이하고싶다.》고 말하는것이였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