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식 사회주의의 승리는 과학이라고 강조/《로동신문》, 《근로자》 공동로설


25일부 《로동신문》, 《근로자》는 공동론설에서 불세출의 위인들을 높이 모시여 과학적토대우에 확고히 올라서있고 강위력한 힘을 지니고있는 조선의 사회주의는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필승불패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우리 식 사회주의가 승리하는것은 력사의 필연이며 과학이고 진리이라는데 대해 지적하였다.

우리 식 사회주의는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 구현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이다.

사회주의의 공고성과 우월성, 불패성을 담보하는 최강의 무기는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이다.

일심단결,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막강한 군사력, 자강력은 우리의 사회주의를 떠받드는 3대기둥이라고 말할수 있다.

위대한 당의 령도는 조선식 사회주의의 승리를 담보하는 결정적요인이라는데 대해 론설은 밝혔다.

오늘 우리 식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진리성, 필승불패성은 김정은동지를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진두에 높이 모시여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지고있다.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오늘 우리 당은 조선혁명의 참모부로서의 위용을 힘있게 과시하고있으며 혁명대오의 전투력은 비상히 강화되고있다.

우리 식 사회주의가 과학적토대우에서 그 우월성과 생활력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고 무진막강한 위력을 지닐수 있은것은 인민을 최대로 중시하고 존중하며 사랑하는 우리 당의 위대한 정치의 덕택이다.

론설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승리에 대한 조선인민의 신념은 확고부동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구를 깨뜨릴 힘은 있을지언정 우리 천만군민의 심장마다에 억척같이 간직되여있는 주체의 사회주의신념을 허물어버릴 힘은 그 어디에도 없다.

대대로 사회주의대가정에서 살아오면서 공고발전된 집단주의생활, 사회주의본태를 꿋꿋이 고수해나가려는 우리 인민들의 신념과 의지는 투철하다.

론설은 위대한 사상이 있고 위대한 당의 령도가 있으며 사회주의를 생명으로 간직한 위대한 인민이 있는 한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