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을 우호친선의 돌파구로/도꾜에서 조일체육인간친회


교류를 깊인 조일체육인들

조일체육인간친회가 15일 도꾜도내 음식점에서 진행되였다. 총련중앙 배익주부의장, 서충언국제통일국장, 체련 부회장들을 비롯한 동포체육인들, 일본올림픽위원회 河野博文부회장, 국제체조련맹 渡辺守成회장을 비롯한 일본체육인들 90여명이 참가하였다.

간친회에서는 오래동안 조일체육교류에 기여해온 고 岡野俊一郎씨(이전 국제올림픽위원, 일본축구협회 회장)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주최자를 대표하여 인사를 한 체련 문장홍부회장(재일본조선인축구협회 회장)은 2020년 도꾜올림픽 및 파람림픽경기대회를 향하여 체육을 통한 대화를 실현하고싶다며 대회가 조선과 재일동포들에 대한 리해를 촉진시켜 조일관계개선의 돌파구로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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