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합된 힘으로


어두운 밤거리를 자동차로 달린다. 3월에 접어들었어도 아침저녁으로 부는 바람은 맵짜다. 손에 든 선전물에는 《꽃놀이》란 글발이 분홍색으로 크게 새겨졌다. 4월초 하늘을 덮으며 구름처럼 피여나는 벗나무아래서 진행되는 분회의 년중행사소식을 전하려 동포집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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