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첨단과학기술에 기초한 경제건설과 국방력강화/사회과학원 경제연구소 리기성연구사


《자강력의 나라에 제재는 통하지 않는다》

【평양발 김지영기자】조선은 적대세력들의 제재소동을 박차고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을 수행해나가고있다. 자강력을 동력으로 하여 전진하고 비약하는 조선경제의 현황에 대하여 사회과학원 경제연구소 리기성연구사의 이야기를 들었다.

원료, 자재, 설비의 국산화

–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제재의 도수를 올리고있다.

적들이 벌리는 제재소동은 조선을 경제적으로 질식시키고 인민들의 생존권, 생활권, 발전권을 말살하여 사회주의제도의 전복을 실현해보려는데 목적이 있다.

사회과학원 경제연구소 리기성연구사

대외무역과 금융거래를 제한하고 다른 나라들과의 과학기술교류도 차단하는 제재가 경제건설에 부정적영향을 주는것만은 사실이지만 그 범위와 정도는 크지 않다.

우리는 김일성주석님의 시대부터 자립적민족경제건설을 일관한 로선으로 틀어쥐고왔다. 조선경제는 대외시장에 의존하는 수출형경제가 아니라 국내수요를 충족시키면서 제발로 걸어가는 경제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선의 자립경제를 새로운 발전단계로 올려세우시였다. 90년대 고난의 행군시기에 CNC(콤퓨터수치제어)기술의 명맥을 틀어쥐도록 하시였다. 그 결과 고속화, 정밀화, 지능화된 최첨단CNC공작기계에 의하여 공장, 기업소들의 생산설비가 갱신되고 거기서 질높은 제품들이 쏟아져나오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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