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사상일군회의 진행/강원땅을 사회주의무릉도원으로


원산시에서 진행된 강원도사상일군회의(조선중앙통신)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강원도정신을 더욱 발양시켜나가기 위한 강원도사상일군회의가 19일 원산시에서 진행되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김정일장군님의 유훈과 당의 로선과 정책을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려는 강원땅인민들의 결사의 투쟁정신을 새로운 시대정신, 강원도정신으로 명명해주시였다.

회의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기남부위원장와 박정남 강원도당위원회 위원장, 도안의 당, 근로단체 책임일군들, 당선전일군들, 모범적인 학습강사, 강연강사, 선동원, 5호담당선전원들이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김정일장군님의 유훈과 당정책을 결사관철하기 위한 투쟁과정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들을 분석총화하고 만리마속도창조의 불길드높이 올해의 전민총돌격전에서 강원도정신을 더욱 높이 발휘하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

리광철 강원도당위원회 부위원장은 보고에서 김정은원수님께서 강원땅인민들의 투쟁정신을 강원도정신으로 명명해주시고 온 나라에 내세워주신것은 도안의 전체 인민들이 받아안은 더없는 영광이고 긍지이라고 말하였다.

보고자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불타는 충정의 한마음을 안고 사상의 위력, 일심단결의 위력,자력자강의 위력으로 강원땅을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강성번영하는 사회주의무릉도원으로 전변시키기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회의에서 토론자들은 당의 의도와 발전하는 현실적요구에 맞게 사상사업을 참신하고 심도있게 벌려 대중을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과 당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로 불러일으키던 나날에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