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보로 아시아대회〉정신육체적으로 만단의 준비를/공식훈련에 처음으로 참가


선수들은 처음으로 진행한 공식훈련에서 땀을 흘렸다.

《제8차 겨울철아시아삿보로대회》(삿보로시와 오비히로시, 19일부터 26일까지)의 짧은주로속도빙상경기에 출전하는 조선선수들이 18일 경기장인 真駒内세끼스이하임아이스아리나(セキスイハイムアイスアリーナ)에서 처음으로 공식훈련에 참가하였다.

선수들은 오전에 입촌식에 이어 가벼운 훈련을 진행한 다음 오후 1시부터 40분동안 경기장에서 땀을 흘렸다.

선수단 단장인 체육기술련맹 신영국부위원장에 의하면 일본에 도착하기 전까지는 선수들속에는 긴장감이 맴돌고있었지만 신지또세(新千歳)공항에서 재일동포들의 동포애의 정 넘치는 뜨거운 환영을 받고 환영연회에서도 이역땅에서 억세게 자라는 학생들과 청년들의 공연과 고무격려의 인사, 름름한 모습을 보며 큰 힘을 얻었으며 사기도 높아지고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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