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까조고 투구부, 부예선에서 우승/2년만, 12번째로 깅끼대회에로


오사까조고 투구부가 《제68차 깅끼고등학교투구대회》(신인전)의 오사까부예선(1월 15-2월 5일) D블로크에서 우승하였다. 이로써 3월 12일부터 23일에 걸쳐 와까야마현에서 진행되는 깅끼대회에 출전하게 되였다. 이는 2년만, 12번째가 된다.

손에 땀을 쥐는 공방전이 벌어진 2월 5일의 결승전(사진제공-고마프레스)

오사까부예선에서 씨드권을 얻은 오사까조고는 大阪学院大高校와의 2회전을 부전승으로 이기고 1월 29일 준결승에서 早稲田摂陵高校를 27-0으로 타승하였다.

2월 5일 大産大附属高校와의 결승전에서는 손에 땀을 쥐는 일진일퇴의 공방전이 벌어졌다.

오사까조고는 전반을 7-0으로 앞섰으나 후반 3분과 13분에 련속 트라이를 허용하여 7-10으로 역전당하였다. 그후 두 팀이 서로 1번씩 트라이를 성공시켜 14-17로 경기가 그만 끝날것같이 보였다. 그러나 오사까조고는 경기종료 2분전인 28분에 모르(モール)로부터 트라이를 성공시켜 21대 17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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