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건 전 부의장 생일 100돐 추모모임


신미리애국렬사릉에서 진행

【평양발 김유라기자】문동건 전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 생일 100돐 추모모임이 2월 11일 신미리애국렬사릉에서 진행되였다. 유가족들과 조국에 체류중인 해외동포들, 조국의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애국렬사릉에서 진행된 추모모임

문동건 전 부의장은 1917년 2월 12일 경상남도에서 출생하였다. 살길을 찾아 일본으로 건너가 고무공장을 경영하던 그는 조련결성후 효고현본부 청년부장, 상공회 부회장을, 민전결성후에는 효고현 상공회 리사장을 맡았으며 그후 조선화보사 사장,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을 력임하여 애국위업에 충정을 바쳐왔다.

그의 묘앞에 총련중앙상임위원회명의로 된 화환이 진정되였다. 유가족들과 해외동포들, 조국의 관계부문 일군들이 화환과 꽃다발들을 진정하였다. 참가자들은 묘앞에서 묵상을 하였다.

문동건 전 부의장 생일 100돐 추모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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