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휘거쌍경기, 국제무대에서 활약하는 두 선수


《아시아와 세계의 패권을 쥐겠다》

【평양발 김유라기자】혹가이도 삿보로시, 오비히로시(札幌市, 帯広市)에서 진행되는 《겨울철아시아삿보로대회(2월 19일-26일)》빙상휘거쌍경기에 참가할 렴대옥(18살), 김주식(24살)선수들이 조선빙상휘거계를 견인하는 인재로서 이목을 끌고있다.

빙상장에서 훈련을 하는 렴대옥선수와 김주식선수

메라노컵에서 우승

대성산체육단에 소속된 렴대옥선수와 김주식선수가 짝을 이룬것은 2015년이다. 이제까지 5번 국제경기에 참가하고있다.

2015년의 《국제빙상휘거동맹(ISU)챌렌저시리즈 아이스챌렌지(Challenger Series in Figure Skating)》에서 국제대회에서의 쌍경기 첫걸음을 뗀 렴대옥, 김주식선수. 지난 시즌(2015년 7월 1일-2016년 6월 30일)은 《2016년 4대륙빙상휘거선수권(2월 16일-21일, 중국 대북)》에서 7위, 《2016년 티롤컵(3월 9일-13일, 오스트리아 티롤주 인스브르크)》에서 3위를 하고 기록을 갱신하여왔다. 이번 시즌(2016년 7월 1일-2017년 6월 30일)에서는 《2016년 아시아컵 공개빙상휘거경기대회(8월 4일-7일)》와 《2016년 메라노컵 빙상휘거경기대회(11월 10일-13일, 이딸리아 메라노)》에서 우승을 하여 비약적으로 순위를 올렸다.

메라노컵에서의 금메달은 조선선수들이 유럽에서 진행된 빙상휘거국제경기 쌍경기종목에서 획득한 첫 금메달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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