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색영화를 천연색으로 재현


조선의 첫 다부작정탐물영화 《이름없는 영웅들》

1979년부터 제작상영되였던 조선의 첫 다부작정탐물영화 《이름없는 영웅들》이 흑백색영화로부터 천연색영화로 재현되여 새 세대들을 중심으로 인기를 모으고있다.

천연색화된 작품을 수록한 DVD

DVD로 보급

영화는 총 20부작으로 되여있다. 조선전쟁시기 정전담판의 막뒤에서 미국이 꾸미고있는 음모를 알아낼데 대한 임무를 받고 적후에서 활동하는 조선인민군 정찰병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현재 천연색으로 재현된 영화는 1부부터 6부까지이다. 12월부터 DVD가 전국에 보급되고있다.

DVD를 구입하여 영화를 처음으로 보게 된 20대 대학생은 《새로 나온 영화인줄 알았다, 오래전에 만든 영화라고는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다. 정말 재미있게 보았다.》고 소감을 말하였다.

38년전 영화의 녀주인공역을 맡았던 인민배우 김정화씨(58살)는 영화를 감회깊이 보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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