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예술영화《우리 집 이야기》에 대하여/한성우


영원히 울려갈 조국찬가

지난해 9월, 조국에서 《우리 집 이야기》라는 새 영화가 나왔다.

영화는 천리마의 고향 – 강선땅에서 18살난 처녀의 몸으로 부모없는 아이들을 키운 장정화청년(남포시 천리마구역 사회급양관리소 로동자)에 대한 이야기를 각색하여 만든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중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갓 시작한 처녀가 아이들을 데리는것을 보고 《아이가 아이를 키운다》고 비웃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는 아랑곳없이 아이들을 부지런히 키웠다.

조선예술영화《우리 집 이야기》의 한 장면 (조선중앙통신)

장정화청년은 오늘 조국에서 《처녀어머니》라고 정담아 불리우고있으며 이 말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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