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성동맹 히로시마현본부주최, 문화예술모임《나를 봐줘》


폭넓은 세대를 하나로

《해오름 장단소조》

녀성동맹 히로시마현본부가 주최하는 문화예술모임《나를 봐줘》가 11일 히로시마시내의 류학생회관(留学生会館)에서 진행되였다. 총련본부 리태형위원장, 녀성동맹본부 오영순위원장을 비롯한 관하 일군들과 동포녀성들, 히로시마초중고 학생, 원아들과 교원들 102명이 참가하였다. 《우리의 지지자를 한명이라도 많이 늘이고싶다.》(녀성동맹본부 문화부장 겸 국제통일부장)고 생각하여 문화소조에 망라되고있는 일본사람들도 모임에 참가할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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