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남합동군사연습을 그만두어야 한다》/조선외무성 부국장, 미국언론과의 회견에서 주장


조선외무성 부국장이 미국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북침을 노린 미남합동군사연습의 중지를 주장하였다.

외무성 미국국 최강일부국장은 조선을 방문한 미국방송사 NBC의 기자와 회견하였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