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차 《꽃송이》 1등작품〉중급부 1학년 시 《바다너머》


가나가와조선중고급학교 배영정

시마네의 바다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시고 간 바다

백사장은 구름처럼 희고

바다물은 보석처럼 빛나고

물고기는 손에 잡힐듯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