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차 《꽃송이》 1등작품〉중급부 1학년 시 《바다너머》
2017년 01월 30일 09:00 민족교육가나가와조선중고급학교 배영정
시마네의 바다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시고 간 바다
백사장은 구름처럼 희고
바다물은 보석처럼 빛나고
물고기는 손에 잡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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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네의 바다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시고 간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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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는 손에 잡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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