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장군과 오늘의 조선》을 주제로 토론회/백두산위인칭송대회 국제준비위원회 등이 주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장군과 오늘의 조선》이라는 주제의 아시아태평양지역인터네트토론회가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아시아태평양지역준비위원회와 파키스탄전국준비위원회의 공동주최로 8일부터 10일까지 파키스탄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국제준비위원회와 지역 및 나라별준비위원회들 그리고 파키스탄, 네팔, 방글라데슈, 인도네시아, 인디아, 뉴질랜드, 일본, 영국, 스위스 등 여러 나라의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아시아태평양지역준비위원회 공동서기인 자베드 안싸리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카라치지부 서기장이 기조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사상과 령도, 풍모를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완벽하게 체현하고계시는 김정은각하께서는 력사의 한순간이라고 할수 있는 그처럼 짧은 기간에 남들이 수십년이 걸려도 이루지 못할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격찬하였다.

또 김정은각하를 높이 모신것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도 크나큰 영광, 더없는 행복으로 된다고 그는 말하였다.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국제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들과 여러 인사들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또 한분의 걸출한 령도자를 모시여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지난 5년간 모든 분야에서 거둔 놀라운 성과들을 상세히 렬거하고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조선인민과 언제나 함께 있을것이라는 립장을 표명하였다.

그들은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더없이 뜻깊은 해인 2017년을 평화와 정의를 사랑하는 진보적인민들이 함께 경축할데 대한 국제준비위원회 호소문을 리행하는 사업에 아시아태평양지역준비위원회와 나라별준비위원회들이 앞장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어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아시아태평양지역준비위원회 행동강령이 랑독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