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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원수님,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제1314군부대를 시찰

2017년 01월 22일 09:00 공화국
김정은원수님께서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제1314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제1314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22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제1314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보도전문은 다음과 같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제1314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제1부총참모장 겸 작전총국장인 륙군상장 리영길동지가 동행하였다.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펄펄 휘날리고있는 군부대에는 수령결사옹위정신, 조국수호정신이 용암마냥 끓어번지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군부대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천리혜안의 예지와 작전적구상에 따라 조직되였으며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1962년 1월 몸소 현지에 나오시여 위치도 정해주신 이곳 군부대에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아로새겨져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2003년 12월 이곳 군부대를 찾으시였던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길이 전하기 위하여 건립한 현지지도표식비를 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군부대를 돌아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군인들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로 준비시키며 현대전의 특성에 맞게 싸움준비를 완성하고 후방사업을 개선하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고 하시면서 지휘관들과 전투원들은 우리 장군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취해주신 조치에 따라 5월9일메기공장에서 생산하는 메기를 정상적으로 공급받고있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전투원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신 우리 장군님의 사랑은 이곳 군부대에도 뜨겁게 어려있다고, 지휘관들과 전투원들은 언제나 영광의 초소에서 군사복무를 하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고 전투정치훈련성과로 수령님과 장군님의 령도업적을 빛내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오중흡정치대학강실을 돌아보시였다.

오중흡정치대학 교육실태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시고 군인들의 심리와 특성에 맞게 강의를 잘해야 한다고, 그러기 위해서는 교육강령을 바로 정하며 교육내용과 방법을 끊임없이 개선하고 교원들의 수준을 부단히 높이는것과 함께 교육에 필요한 물질기술적수단들을 잘 꾸려주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를 위한 은정깊은 배려를 돌려주시였다.

야외훈련장에서도 리용할수 있는 여러가지 교양자료들을 보아주시고 품들여 잘 만들었다고 하시면서 익측과 후방이 따로없는 적구에서 싸워야 할 전투원들을 군사기술적으로, 육체적으로뿐만아니라 정치사상적으로 튼튼히 준비시키기 위한 교양사업에 계속 큰 힘을 넣어 설사 단두대에 올라선다고 해도 혁명적신념을 절대로 버리지 않는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억세게 키워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사상이 강하고 군대가 강하면 무서울것이 없다고, 적들과의 대결은 불과 불의 대결인 동시에 사상과 신념의 대결이라고 하시면서 우리는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꽉 들어찬 군인들의 정치사상적우세로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무장한 적들을 타승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군부대가 배출한 영웅들의 사진을 한상한상 보아주시며 공화국영웅이 참으로 많다고, 영웅전사들이 흘린 피를 헛되이 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전투원들은 그들의 넋을 이어받아 앞으로 조국통일대전의 돌파구를 열어제끼는 싸움에서 모두가 영웅이 되라고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제1314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제1314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군부대의 식당, 콩창고를 돌아보시였다.

식당의 온도가 알맞춤하고 조리대에 음식감들도 가득히 차려놓았다고 하시면서 전투원들은 훈련부담이 큰것만큼 고기, 닭알, 물고기를 비롯한 후방물자들을 더 잘 공급해주는것과 함께 어머니의 심정으로 구미에 맞는 여러가지 음식들을 다양하게 잘 만들어 먹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지난해에 군인 일인당 매일 250여g이상 차례지게 콩농사를 지었으며 콩음식을 다양하게 해먹이고있는데 대해 만족해하시면서 인민군대의 그 어디를 가보아도 콩농사열풍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는것이 알린다고, 군부대가 올해 콩농사에서도 대풍을 이루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군사강실에서 군부대가 맡고있는 전투임무와 전투동원준비정형, 훈련실태를 료해하시였다.

군부대에서 우리 당의 주체적인 군사전법과 전투행동방식, 전투조법들을 깊이 연구하고 실전에 구현하기 위한 훈련을 실속있게 벌려 지휘관, 참모부 일군들, 전투원들을 맡겨진 전투임무를 능숙히 자립적으로 수행할수 있게 준비시키고있는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지휘관들은 싸움준비에서 빈틈은 없는가, 적들과 싸워 이기자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두고 늘 사색하면서 당의 의도대로 훈련에서 당정책화, 실전화, 현대화, 과학화, 다각화를 훈련혁명의 중심고리로 틀어쥐고 훈련을 강도높이 조직진행함으로써 모든 전투원들을 다병종화, 다기능화된 진짜배기싸움군, 현대전의 능수, 펄펄 나는 맹수들로 키워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군부대전투원들의 용맹스러운 훈련모습을 보시고 훈련열의가 대단히 높으며 군사기술적으로, 육체적으로 억척같이 준비되였다고 치하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올해를 훈련혁명의 해, 싸움준비완성의 해로 정해준 당의 의도대로 백두산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킴으로써 전투원들을 일당백의 싸움군들로 더욱 억세게 준비시켜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군부대관하 영웅중대의 병실, 교양실, 세목장도 돌아보시면서 전투원들의 생활을 친어버이심정으로 보살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곳 군부대 전투원들은 최고사령관의 눈과 귀, 길잡이라는 최상의 믿음을 안겨주시면서 그 어떤 어려운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능동적으로 활동할수 있게 작전임무수행지역에 대하여 환히 알수 있도록 구체적인 적군자료를 놓고 훈련을 실속있게 진행할데 대한 문제, 훈련방법과 내용을 끊임없이 개선할데 대한 문제, 현대전의 요구에 맞게 전투문건수정보충사업을 잘하여 모든 지휘관들과 전투원들이 자기 전투임무에 정통하도록 할데 대한 문제, 항일유격대식부대지휘관리를 짜고들데 대한 문제 등 군부대의 싸움준비와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전투원들이 적들과의 판가리결전에서 자기들앞에 맡겨진 영예로운 전투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쌍안경과 자동보총을 기념으로 주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인민군 제1314군부대의 전투원들은 멀고 험한 자기들의 초소에 찾아오시여 대해같은 믿음과 사랑을 안겨주시고 필승불패의 지략을 밝혀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다함없는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일단 명령만 내리신다면 당과 수령, 조국과 혁명을 위해 청춘도 생명도 다 바쳐 싸울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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