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맞이모임2017〉서일본지방학생들이 평양을 출발


애족애국의 억센 뿌리가 되자

【평양발 김유라기자】학생소년들의 2017년 설맞이공연에 출연하기 위하여 지난해 12월 1일부터 조국에 체류하고있었던 제30차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의 서일본지방 성원들이 12일 아침 일본을 향해 평양호텔을 출발하였다.

출발의 아침 헤여짐을 아쉬워하는 학생들

출발의 아침 헤여짐을 아쉬워하는 학생들

평양호텔 종업원들과 학생들의 가족, 친척 그리고 동일본지방 학생들이 서일본지방 학생들을 바래주었다.

전날에 진행된 총화모임에서 학생들은 40여일간의 체류기간을 돌이켜보면서 조국에서 받아안은 사랑과 설맞이무대에서 흘린 감격의 눈물을 잊지 말고 앞으로 떳떳한 학생이 되여 조국의 사랑에 꼭 보답하자고 결심을 다졌다.

그러면서 학생들은 이날을 93명의 새 출발점으로 하여 총련의 대, 민족의 대를 이어나갈 기둥감으로 성장하자고 한결같이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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