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에서 높아가는 국무총리사퇴요구/정책완수를 노리는 박근혜의 공범


남조선에서 박근혜에 대한 탄핵이 가결된 이후 《대통령권한대행》을 맡아 박근혜가 실시한 모든 악정을 그대로 강행해나가려는 국무총리 황교안의 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계속 높아가고있다.

황교안은 박근혜의 집권초기부터 법무부 장관, 국무총리를 력임하면서 박정희의 5.16쿠데타의 미화분식을 일삼고 통합진보당을 《종북》정당으로 매도하면서 강제해산시켰을뿐만아니라 《세월》호참사당시 정당한 수사를 방해한자이다. 그러므로 남조선각계에서는 박근혜탄핵안이 남조선정치권에서 론의된 당시부터 《황교안 권한대행체제》는 초불민심과 어긋나는 《박근혜없는 박근혜정부》라는 우려가 쏟아져나오고있었다.

우려했던바대로 황교안은 민중들이 반대하는 일본군성노예《합의》, 력사교과서 《국정화》 등 박근혜의 온갖 반인민정책을 《대리집행》하고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을 일삼고있다.

황교안은 권한대행이 되자마자 첫 현장방문으로 남조선군의 합동참모본부를 찾아 《북의 도발》설을 거론하며 《안보위기》고취에 날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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