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맞이모임2017〉서로 돕고 이끄는 호실생활


조국에서 싹튼 《자립》의 정신

【평양발 김유라기자】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은 평양호텔 3, 4층의 42개 호실에서 2, 3명씩 나뉘여 생활하고있다. 호실문앞에는 그들이 만든 문패가 달려있다. 그중 한 호실을 찾았다.

리려희학생(도꾜제9초급 6학년, 무용조)과 김리아학생(도꾜제1초중 초급부6학년, 무용조)

리려희학생(도꾜제9초급 6학년, 무용조)과 김리아학생(도꾜제1초중 초급부6학년, 무용조)

452호실, 문을 열어보니 김리아학생(도꾜제1초중 초급부 6학년, 무용조)과 리려희학생(도꾜제9초급 6학년, 무용조)이 맞아주었다. 눈에 띈것은 침대옆에 달린 예정표였다. 6시 30분 기상부터 23시 소등까지의 하루 일정을 꼬박 적어놓은 작은 판. 그 옆에는 설맞이공연까지의 남은 날자를 세는 달력도 걸려있다.

《호실은 우리에게 있어서 집과도 같은 편한 공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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