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님의 뜻을 구현하여온 격동의 5년


더욱 굳어진 단결, 더욱 강해진 나라

【평양발 김지영기자】한평생 이민위천의 뜻을 간직하시고 생눈길을 걸으신 김정일장군님을 인민들은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하였다. 12월 17일, 김정일장군님 서거 5돐 중앙추모대회가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서 엄숙히 거행되였다. 장군님의 태양상이 추모대회장정면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17일,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서 거행된 중앙추모대회(조선중앙통신)

17일,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서 거행된 중앙추모대회(조선중앙통신)

한치의 양보도 없이

하염없이 내리는 눈발속에 장군님의 령구를 모신 차를 바래우며 오열을 터뜨린 그때로부터 어언 다섯해, 피눈물의 12월에 인민들이 다진 그 맹세는 조금도 변치 않았다. 오늘의 조선의 벅찬 현실이 그 뚜렷한 증거다.

지난 5년간은 장군님의 력사가 변함없이 흘러온 날과 달이였다. 장군님께서 내놓으신 사상과 전략전술, 정치방식이 일관하게 계승되고 구현되여왔다.

《우리 서로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일어나 장군님께서 바라시던대로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기어이 일떠세워야 합니다. 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는 길에서 한치의 양보와 드팀도 있어서는 안됩니다.》(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성원들과 하신 담화 2011년 12월 17일)

김정은원수님의 그 신념이 인민들의 힘과 의지를 하나로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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