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황리에 진행된 왕재산예술단공연


약동하는 조선의 모습을 무대우에 펼쳐

【평양발 김유라기자】 9월 7일 백두산 동남쪽 기슭에 위치한 삼지연군에서 순회공연의 첫막을 올린 왕재산예술단의 최종공연이 12월 12일 동평양대극장에서 막을 내렸다.

각 도소재지들과 경제강국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130여회에 걸쳐 진행된 공연은 200일전투에 떨쳐나선 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을 크게 고무하였다.

대성황리에 진행된 왕재산예술단공연

대성황리에 진행된 왕재산예술단공연

대성황리에 진행된 왕재산예술단공연

대성황리에 진행된 왕재산예술단공연

설맞이공연에 참가하는 제30차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인솔교원들도 10일 동평양대극장에서 공연을 관람하였다.

개시음악 《가리라 백두산으로》로 막을 올린 공연에서는 노래와 무용, 기악 등 참신하고 세련된 다채로운 종목들이 피로되였다.

녀성독창과 방창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은 김정일장군님의 혁명생애를 뜨겁게 돌이켜보게 하였다. 녀성중창 《우리의 김정은동지》, 녀성2중창 《인정의 세계》는 인민의 행복을 위해 현지지도의 길을 걷고걸으시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흠모의 정을 형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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