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맞이모임2017〉조국의 학생들이 준비한 공연을 관람


설맞이공연의 력사를 더듬으며

【평양발 김유라기자】설맞이공연을 성공시키기 위해 훈련에 땀을 흘리는 재일조선학생예술단성원들을 위해 대성구역6월9일룡북고급중학교 학생들이 11일 인민문화궁전에서 공연《대원수님들과 설맞이》를 피로하였다.

대성구역6월9일룡북고급중학교학생들의 공연

대성구역6월9일룡북고급중학교학생들의 공연

이곳 학교 2, 3학년학생 14명이 설맞이공연의 력사와 거기에 깃든 대원수님들의 뜨거운 사랑을 노래와 이야기로 형상하였다. 《세상에 부럼없어라》, 《제일 좋은 내 나라》 등의 노래와 이야기, 손풍금, 색스폰연주가 피로되였다.

《반갑습니다》의 노래소리에 이끌리여 공연장에 들어선 예술단성원들은 조국의 학생들의 정성어린 공연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공연을 관람하는 학생들

공연을 관람하는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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