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가극단2016특별공연 《미래에로》


예술의 힘으로 마음속 응어리를 녹이다

특별공연을 함께 장식한 조일예술인들

특별공연을 함께 장식한 조일예술인들

2016년을 마무리하는 금강산가극단의 특별공연 《미래에로》(주최=금강산가극단)가 6일 도꾜 기따구의 호꾸토피아에서 진행되였다.

공연을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이 배익주부의장, 강추련부의장 겸 녀성동맹중앙위원장, 한동성 조직국장, 문예동중앙 김정수위원장, 금강산가극단 김철 부단장, 금강산가극단후원회 김수홍회장, 동포들과 일본시민들 약 1,200명과 함께 관람하였다.

일본정부가 조선에 대한 독자적인 제재를 강화하고 재일동포들이 목숨처럼 아끼는 민족교육을 압살하려 덤벼드는 어려운 환경속에서 막을 올린 특별공연에는 예술을 통해 조일인민들의 마음속 응어리를 녹이며 평화를 이루려는 일본예술인들도 출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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