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차 《조선대학교동창회장려상》/박영이감독 인터뷰


동포들의 힘이 되는 작품 만들겠다

영화감독 박영이씨(정경 39기)

영화감독 박영이씨(정경 39기)

2014년 이바라기초중고 고급부 3학년생들의 조국방문을 수록한 기록영화 《하늘색 심포니》로 알려진 재일동포 영화감독 박영이씨(41)가 11월 26일, 제16차 《조선대학교동창회장려상》을 수상하였다.

이 작품은 재일동포들의 민족교육의 실상과 조선의 시민생활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작품으로서 외곡된 보도에 눈이 가리워져왔던 일본, 남조선, 미국 시민들에게 충격과 감동을 안겨주었다. 박영이감독에게 이야기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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