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맞이모임2017〉니시도꾜제1초중, 지바초중 학생들이 평양도착


설맞이공연에 참가하게 되는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인 니시도꾜조선제1초중급학교, 지바조선초중급학교 학생들이 6일 평양에 도착하였다.

니시도꾜조선제1초중급학교, 지바조선초중급학교 학생들이 6일 평양에 도착하였다.

니시도꾜제1초중급, 지바초중급 학생들이 6일 평양에 도착하였다.

니시도꾜제1초중과 지바초중의 창립70돐을 기념하는 행사들이 4일과 2일 각각 진행되였다. 학생들(니시도꾜제1초중 6명, 지바초중 4명)은 기념행사에 참가하고 조국방문의 길에 올랐다.

지난 1일에 평양에 도착한 예술단 성원들은 숙소인 평양호텔 1층 로비에서 두 학교 학생들의 도착을 기다렸다. 학생들이 도착하자 《반갑습니다》의 노래를 부르며 따뜻이 맞이하였다.

두 학교 학생들은 7일부터 공연출연을 위한 훈련에 참가하였다.

무용조인 리순혜학생(니시도꾜제1초중 중급부 2학년)은 《벌써 무용독작을 익히는 훈련이 진행되고있었는데 나도 빨리 따라잡을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선생님의 지도와 동무들의 도움도 받으면서 자기 기술을 높여나가겠다.》고 소감을 말하였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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