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원수님, 조선인민군 제525군부대직속 특수작전대대를 시찰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제525군부대직속 특수작전대대를 시찰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제525군부대직속 특수작전대대를 시찰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4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제525군부대직속 특수작전대대를 시찰하시였다. 보도전문은 다음과 같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525군부대직속 특수작전대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리명수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제1부총참모장 겸 작전총국장인 륙군상장 리영길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해치려고 어리석게 날뛰는 원쑤들의 광기어린 무모한 침략도발행위를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며 백두산혁명강군의 멸적의 총창을 더욱 날카롭게 벼려주시려 조선인민군 제525군부대직속 특수작전대대를 직접 조직해주시고 군부대의 병영을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훌륭히 꾸려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맞이한 군부대에는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펄펄 휘날리고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특수작전대대의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제525군부대직속 특수작전대대를 시찰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제525군부대직속 특수작전대대를 시찰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특수작전대대의 병실, 교양실, 식당, 종합훈련관, 수영훈련관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침실, 세목장, 리발실들을 아담하면서도 깨끗하게 손색없이 꾸렸다고 하시면서 전군의 본보기가 될수 있다고 기뻐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교양실도 마음에 든다고 하시면서 적후투쟁을 해야 하는 전투원들은 군사기술적으로, 육체적으로뿐만아니라 정치사상적으로 잘 준비되여야 맡겨진 임무를 훌륭히 수행할수 있다고,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정치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하여 그들을 사회주의조국수호정신을 만장약한 사상과 신념의 강자, 불사조들로 억세게 키워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식당도 잘 꾸렸으며 조리대에 음식감들도 가득히 차려놓았는데 볼만 하다고 하시면서 이만하면 마음이 놓인다고, 전투원들을 잘 먹여야 훈련강도를 높일수 있다고, 고기, 닭알, 물고기를 비롯한 후방물자들을 급식규정량대로 정상적으로 공급해주는것과 함께 구미에 맞게 여러가지 음식들을 다양하게 만들어 먹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체육시설들도 전문체육단 못지 않게 훌륭히 꾸렸다고 하시면서 병영을 생활구역, 훈련장구역, 보장구역의 계선이 명백하면서도 모든 요소들을 유기적으로 결합시켜 건설하였는데 설계도 잘되고 시공도 최상의 수준이라고, 주변환경정리도 잘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육체훈련실, 경기홀, 무선통신상학실, 콤퓨터상학실, 지형학상학실, 적군상학실 등으로 이루어진 종합훈련관과 수영훈련관을 전투원들이 유사시 적구에서 자유자재로 활동하면서 그 어떤 전투임무도 원만히 수행할수 있도록 전투임무수행의 특성에 맞게 잘 꾸리였다고 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제525군부대직속 특수작전대대를 시찰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제525군부대직속 특수작전대대를 시찰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야외종합훈련장에서 전투원들이 진행하는 장애물극복훈련 및 격술종합훈련, 사격훈련, 초저공강하훈련, 직승기바줄강하훈련, 습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

훈련에 참가한 전투원들의 가슴마다에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일단 명령만 내리신다면 백두산의 폭풍과도 같이, 백두산의 번개와도 같이 단숨에 원쑤의 아성인 서울에 돌입하여 조국통일대사변의 첫 총성을 울리며 무엄하게도 《북수뇌부직접공격》, 《참수작전》, 《평양초토화》를 떠벌이는 불구대천의 원쑤들을 마지막 한놈까지 모조리 쓸어버리고 천만군민의 가슴에 쌓이고쌓인 분노를 가슴후련히 풀고야말 천백배복수심이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청와대와 괴뢰정부, 군부요직에 틀고앉아 천추에 용서 못할 만고대역죄를 저지르고있는 인간추물들을 제거해버리는것을 기본전투임무로 하고있는 용맹한 특수작전대대의 전투원들은 번개같이 몸을 날리면서 어렵고 복잡한 전투조법들과 동작들을 정확하고도 훌륭히 수행함으로써 맡겨진 임무를 자립적으로, 능동적으로 수행할수 있게 튼튼히 준비된 자기들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전투원들은 훈련을 통하여 무비의 담력과 강철의 의지, 탁월한 지략으로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온갖 책동을 짓부시며 나라의 존엄과 민족의 자주권을 견결히 수호해주시는 위대한 선군령장 김정은동지의 손길아래 천하무적의 강군으로 더욱 억세여지고있는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위용을 힘있게 떨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전투원들이 펄펄 난다고, 무쇠주먹, 무쇠덩이라고, 권총이면 권총, 자동보총이면 자동보총 쏘면 쏜대로 목표를 명중시키는데 총알에 눈이 달린것만 같다고, 모두가 일당백이라고 하시면서 그들의 훈련성과를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525군부대직속 특수작전대대는 최고사령관이 특별히 중시하며 제일 믿는 전투단위라고 하시면서 특수작전대대를 당원부대, 군관부대, 대학생부대로 만들데 대한 문제, 사격, 행군, 수영을 비롯한 모든 훈련들을 실전의 분위기속에서 진행할데 대한 문제, 훈련지휘관들을 잘 준비시키고 훈련방법과 내용을 끊임없이 개선할데 대한 문제, 모든 전투원들을 정찰, 침투, 습격, 파괴 등 그 어떤 어려운 전투임무도 훌륭히 수행하는 만능병사, 다병종화된 싸움군들로 준비시킬데 대한 문제 등 특수작전대대앞에 나서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적의 심장부에 날카로운 비수를 꽂고 등허리를 분질러놓아야 할 중요한 임무를 맡고있는 특수작전대대의 전투원들이 적들과의 판가리결전에서 자기들앞에 맡겨진 영예로운 전투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쌍안경과 자동보총을 기념으로 주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전투원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우러러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제525군부대직속 특수작전대대를 시찰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제525군부대직속 특수작전대대를 시찰하시였다.(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따뜻이 손을 저어 답례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제525군부대직속 특수작전대대의 전투원들은 조국과 인민을 위해 불멸의 군령도자욱을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다함없는 감사의 인사를 삼가 드리면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주신 전투명령을 결사관철할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