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호꾸초급 학생들과 황수경선수가 교류/계기는 한통의 편지


죠호꾸초급 6학년생들과 황수경선수가 교류모임을 가졌다.

죠호꾸초급 6학년생들과 황수경선수가 교류모임을 가졌다.

오사까 죠호꾸초급 6학년생들과 동포프로모래배구선수인 황수경선수와의 교류모임이 10월 7일 동교에서 진행되였다.

교류모임은 《배구선수가 되고싶다.》는 문애우학생(6학년)의 한통의 편지가 여러 사람을 경유하여 황수경선수의 손에 가닿은것이 계기가 되여 이루어졌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있는 황수경선수는 학생의 편지를 받고 《서일본에서 경기가 있을 때 죠호꾸초급을 찾아가겠다.》고 답장을 보냈는바 그 몇개월후에 실지로 학교에 찾아와주었다.

황수경선수가 학교에 도착하자 배구부(제2소조)에 소속된 녀학생들이 《싸인》을 받자고 줄지어섰다. 황수경선수는 학생 한명한명에게 말을 건네면서 친절히 응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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