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씨구 좋다 녀맹효고》/녀성동맹결성 69돐기념 예술발표모임


13개 지부가 성과 발휘

휘나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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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성동맹결성 69돐기념 효고예술발표모임 《얼씨구 좋다 녀맹효고》가 20일 고베시내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중앙 강추련부의장 겸 녀성동맹중앙위원장과 총련 효고현본부 김춘권위원장, 녀성동맹 효고현본부관하 동맹원을 비롯한 동포, 관계자들 488명이 참가하였다.

녀성동맹중앙에서는 동맹결성 70돐을 맞이하는 명년 4월 25일과 26일에 걸쳐 도꾜에서 《녀성동맹예술소조경연대회》와 500명규모의 무용서사시를 개최하게 된다.

이를 향해 녀성동맹 효고현본부에서는 올해 1년간을 《민족문화의 해》로 정하고 소조활동을 활성화시키는데 주력해왔다. 이번 예술발표모임은 이러한 소조활동의 성과를 발휘하는 뜻깊은 마당으로 되였다.

예술발표모임 참가자들

예술발표모임 참가자들

발표모임 실행위원회는 본부상임위원과 각 지부위원장, 선전 및 문화부장을 비롯한 전임, 비전임일군들로 구성되였으며 관하 동맹원들은 이번 예술발표모임을 《단결된 모습으로 선대들에게서 넘겨받은 계주봉을 고스란히 이어가며 후대의 책임과 량심을 다해갈 결심이 깃든 무대》(문미행 녀성동맹본부위원장 겸 실행위원장)로 장식하기 위해 지부마다 련습을 거듭해왔다.

그리하여 맞이한 발표모임무대에는 관하 13개 지부의 약 200명의 동맹원들이 출연하여 노래와 춤, 기악연주, 장단을 피로하였으며 그중 4개 지부가 《녀성동맹예술소조경연대회》에 출연하게 된다.

또한 60살이상 녀성동맹지부와 분회고문들의 조직인 《복주머니》 성원들도 우정출연하고 중창과 합창을 피로하여 행사를 빛내였다.

강추련위원장이 무대에서 인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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