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을 방문한 연출가인 요나이야마씨가 강연회


《호상 협력하여 새 력사 써나가자》

지난 9월 조선을 처음으로 방문한 청각장애를 가진 연출가인 요나이야마 아끼히로씨(米内山明宏氏, 64)의 강연회가 26일 도꾜 미나또꾸의 도꾜장애자복지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일사이의 롱인들의 호상 교류와 협력촉진을 지향하는 일조롱우호회가 주최하였다.

조선을 방문한데 대해 이야기하는 요나이야마씨

조선을 방문한데 대해 이야기하는 요나이야마씨

《일본롱인극단》 대표인 요나이야마씨는 수많은 시각연극작품을 발표하는 한편 연극, 영화, 텔레비 등의 손말지도, 손말감수 등 다양한 활동을 벌리고있다.

강연에서 요나이야마씨는 평양은 하늘이 맑고 푸르며 건축물들도 깨끗하게 정비되고있다고 소개하였다. 또한 만수대대기념비, 평양지하철도 역사의 조각작품 등을 손말로 관중들에게 설명하면서 《조선의 조각작품들은 마치 금방이라도 살아움직일듯했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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