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창립 60돐기념 국제학술토론회


《해외동포들의 민족교육과 조선대학교-력사, 그 현재와 미래-》

조선대학교창립 60돐을 기념하여 12일  조선대학교에서 국제학술토론회 《해외코리안의 민족교육과 조선대학교 -력사, 그 현재와 미래-》와 기념공연, 축하연 이 진행되였다.

기념행사에는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이 조대 장병태학장, 조대 조선문제연구쎈터 강성은부학장, 일본, 중국, 로씨야, 미국, 카나다의 연구자, 학생, 동포 시민들과 함께 참가하였다.

학술토론회에는 900여명의 연구자, 학생, 동포 시민이 참가하였다

학술토론회에는 900여명의 연구자, 학생, 동포 시민이 참가하였다

오늘날 해외에서 생활하는 해외동포들의 수는 약 800만명을 헤아린다고 한다. 학술토론회에서는 세계각지에 우리 동포들이 흩어져 살게 된 큰 원인을 일본의 조선에 대한 식민지지배와 조국분단으로 보고 해외동포들이 거주지역에서 고난에 찬 소수자의 삶을 살아온 력사와 오늘의 과제에 대해 론하였다.

학술토론회는 조대창립 60돐기념사업실행위원회와 조대 조선문제연구쎈터의 주최, 연변대학 조선반도연구원, 리츠메이칸대학 코리아연구쎈터, 도시샤대학 코리아연구쎈터, 로씨야극동련방종합대학의 공동주최로 개최되였다.

모임에는 조대 장병태학장과 조대 조선문제연구쎈터장인 강성은부학장, 연변대학 조선반도연구원 전영 부원장, 리츠메이칸대학 코리아연구쎈터장인 가쯔무라 마꼬또교수 그리고 6.15공동선언실천 미국위원회 신필영대표위원장, 재미동포전국련합회 림춘성부회장, 카나다코리안련합회 김수해회장, 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 김칠성위원장을 포함한 해외동포단체대표 12명과 일본, 남조선, 중국, 로씨야, 미국, 카나다의 연구자, 학생, 동포 시민 등 900여명이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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