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분회대표자대회-2016〉토론(요지) 총련가고시마 이즈미지부 김명덕위원장


총련 가고시마현본부는 지난해 5월 17일 총련결성 60돐을 경축하여 새 회관을 일떠세웠다.

동포 57호 197명이 넓은 지역에 흩어져 살고있는 작은 우리 본부에서 2천 500만엔의 예산으로 새 회관을 건설할수 있었던것은 대원수님들을 우러르며 총련운동을 개척하고 발전시켜온 선대들의 자기 수령, 자기 조국에 대한 깨끗한 마음과 민족의 넋을 대를 이어 후대들에게 물려주자는 우리 동포들의 애국애족심이 뜨거웠기때문이다.

김명덕위원장

김명덕위원장

총련결성 60돐을 앞두고 회관준공모임에 와주신 허종만의장동지는 동포수가 적은 속에서도 이렇게 훌륭한 새 회관을 일떠세운것은 위대한 김정은시대 재일조선인운동사에 기록될 의의깊은 대경사라고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그러면서 새 회관건설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나에게 시대의 요구에 민감하고 자기앞에 나선 과업수행에 자기 희생을 각오하고 달라붙으면 어떤 일도 다 해낼수 있다는것을 증명했다고 격려해주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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