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림항공구락부에서 체험하는 흥분과 희열


국산초경량비행기로 평양하늘을

【평양발 김지영기자】올해 7월 28일에 준공한 미림항공구락부의 관광비행봉사가 인기를 모으고있다. 조선에서 생산된 초경량비행기를 타고 평양의 하늘을 난다. 그 흥분과 희열을 체험하려고 전국 각지에서 인파가 몰리고있다.

하늘길을 날아서 평양을 부감

하늘길을 날아서 평양을 부감

대동강따라 만경대까지

미림항공구락부는 2013년에 준공된 미림승마구락부와 린접되여있다. 3층짜리건물앞에 활주로와 유도로를 갖춘 비행장, 상가식정류장들, 야외관람대 등이 꾸려져있다.

관광객은 1층대기실에서 비행복으로 갈아입고 안내에 따라 비행사가 조종하는 비행기에 탑승한다. 비행기의 좌석은 2개이다. 보통 앞자리에 비행사가 타는데 조종강습을 받은 관광객이 앞자리에서 조종간을 잡고 비행사가 뒤자리에서 보조조종을 해주기도 한다. 구락부에는 25살까지의 남성비행사, 18~20살의 녀성비행사들이 여러명 있다.

미림항공구락부 안내원들

미림항공구락부 안내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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