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동원, 총공격으로-《100일집중전》〉문화체육사업을 통해 분회활성화/총련 니시도꾜 하찌오지지부 제2분회


총련 하찌오지지부 제2분회의 남성중창《조국과 민족위해 이 청춘바치리》

총련 하찌오지지부 제2분회의 남성중창《조국과 민족위해 이 청춘바치리》

지역대항예술경연모임 《〈니시도꾜동포 문화예술의 밤〉 – 조국사랑, 동포사랑, 후대사랑을 담아》(10월 8일, 立川市女性総合쎈터)에서 총련 하찌오지지부 제2분회는 5명이 출연하여 중창을 피로하였다.

총련분회는 8월에 진행된 녀성동맹분회와의 합동분회위원회에서 11월 6일에 진행되는 《총련분회대표자대회-2016》(새 전성기 2차대회)에서 두 분회가 함께 《민족문화사업을 잘하는 모범분회》칭호를 쟁취하기 위해 궐기하였다.

김엄분회장(64살)에 의하면 지역대항예술경연모임의 당일까지 7번에 걸쳐서 련습을 진행하는 과정에 분회위원들을 비롯한 출연자들의 단결력과 지역동포사회에 대한 마음이 강해졌다고 한다.

《새로 문화체육소조를 내오자.》, 《오래간만에 분회바베큐모임을 조직하면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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