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장청 동포들의 하나된 마음/규슈중고창립 60돐기념축전


든든한 뿌리, 만발한 꽃

회장은 졸업생들과 동포들의 기쁨으로 넘쳤다

회장은 졸업생들과 동포들의 기쁨으로 넘쳤다

규슈중고창립 60돐기념축전(23일, 동교)에서는 로장청 동포들이 힘을 합쳐 학교를 기어이 지켜나갈 결심을 새로이 하였다.

3부 련합동창회에서는 졸업생들이 기별로 모여앉아 회포를 나누었다. 1기생인 최유복씨(76살)는 《학교가 걸어온 60년의 력사를 되새겨보니 말로써는 표현하지 못할 감동이 솟구쳐오른다.》고 말한다.

《초장기에는 벽도 기와도 없는 교사에서 입학식을 맞이하였다. 그러나 조국의 사랑과 동포들의 애국지성에 의하여 오늘날에는 아담한 교사가 세워졌다. 애족애국운동의 거점이며 생명선인 학교를 어떤 일이 있어도 지켜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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