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외무성 대변인, 공화국정권을 비방하는 미국무장관의 도발적망발을 규탄


조선외무성 대변인은 미국무장관이 공화국정권을 비방하는 도발적망발을 한것과 관련하여 25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21일 미국무장관 케리는 무엄하게도 우리에 대하여 《불법적이고 비합법적인 정권》이라느니 뭐니 하고 줴쳐댔다.

국무장관감투를 뒤집어쓴 첫날부터 우리에 대해 《불량배국가》니, 《악의 소굴》이니 하고 악의에 차서 헐뜯어대던 케리가 그 감투를 벗어놓게 된 오늘에 와서도 그 못된 버릇을 버리지 못하고 계속 악담질을 해대고있는것은 저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완전한 파산으로 절망에 빠진자의 넉두리에 불과하다.

저들의 비위에 거슬린다고 하여 세계 도처에서 주권국가의 합법적정부들을 무력으로 전복하고 수천수만의 무고한 인민들을 살륙하고있는 케리를 포함한 오바마패당이야말로 불법비법의 날강도무리들이다.

케리와 같은 무지한 정치불망나니들이 통치하는 미국이 없었더라면 이 세상이 한결 평온하고 살기 좋았을것이라는것이 세계 절대다수 인민들의 일치한 평가이다.

오바마패가 제아무리 우리를 비법으로 매도하려고 해도 일심단결의 위력과 무진막강한 국력을 가지고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는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를 허물지 못할것이다.

우리는 케리따위가 아무리 뭐라고 해도 우리가 이미 정한 길을 따라 힘차게 나아갈것이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