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조선인중등교육실시 70돐기념 총련교육일군대회에서 한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의 보고(요지)


여러분!

오늘 우리들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200일전투를 과감히 벌리면서 뜻밖에 재난이 들이닥친 함경북도 북부지역의 피해복구전선에서 전화위복의 기적적승리를 쟁취할데 대한 당중앙위원회의 호소를 따라 온 나라가 사생결단의 총돌격전을 벌리고있는 조국인민들과 숨결과 보폭을 맞추어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이 《100일집중전》을 힘차게 벌리고있는 벅찬 시기에 《재일조선인중등교육실시 70돐기념 총련교육일군대회》를 가지고있습니다.

지금 우리모두의 가슴가슴은 총련의 민주주의적민족교육사업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민족교육사업에 큰 힘을 넣으라고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말씀을 기어이 관철하여 금학년도 민족교육사업에서 일대 전진을 이룩하고야말 결의에 차넘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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