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결된 힘으로 민족교육을 지키고 더욱 발전시키자/교또민족교육실시 70돐기념행사에 1,400여명


총련 교또부본부가 주최하는 교또민족교육실시 70돐기념공연과 대축제가 23일 교또초급에서 진행되였다. 실행위원회 김상일위원장(총련본부위원장)을 비롯한 일군들과 동포들, 교또부와 교또시의 의회의원들과 행정, 린근주민들을 포함한 각계각층 광범한 인사들 1,400여명이 참가하였다.

해방후 교또에서는 28개소에 국어강습소가 개설되여 1946년 4월 21일에는 교또민족교육의 시초인 교또나나죠조련국민학원이 창립되였으며 오늘은 교또초급으로서 운영되고있다.

다양한 행사기획

교또민족교육실시 70돐기념공연에서 피로된 합창

교또민족교육실시 70돐기념공연에서 피로된 합창

교또중고 진사영학생(고2)의 사회로 체육관에서 진행된 공연에서는 70년의 세월을 돌이켜보는 영상과 취주악 《류풍종적》(교또중고), 녀성중창 《조국의 사랑은 따사로워라》(문예동교또), 가야금병창 《통일무지개》(교또초급), 중무 《꽃방고춤》(교또제2초급)이 피로되였다. 또한 군무 《우리를 이루는것~교또민족교육 70돐을 맞으며~》(교또중고), 예술선동 《우리 학교는 우리의 고향》(교또중고), 아동합창 《뻐스를 타고 전차를 타고》(부하 초급부), 합창 《우리 자랑 이만저만 아니라오》(교또중고, 조청, 류학동, 교원, 문예동, 교또조선가무단)가 상연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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